0:00㈜한화 제공㈜한화는 27일(토) 오후 1시부터 9시30분까지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화는 ‘Light Up Together(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를 주제로 한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한국, 이탈리아, 캐나다 3개 팀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어 8시부터 30분간 한국팀이 ‘Golden Hour-빛나는 시간 속으로’를 주제로 하이라이트 공연을 한다. 한화는 온라인으로 보는 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해 드론 항공뷰로 감상할 때 회오리치는 듯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타임슬립’ 연출이 처음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광고서울시는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등에 100만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해보다 13% 늘어난 안전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