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KO
전국 소방물탱크 경남 집결 … 가뭄 현장에 4769t 긴급 지원
[]
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40도를 웃도는 역대급 폭염으로 인한 극심한 가뭄에 신음하는 경남에 전국 16개 소방본부에서 파견한 소방 물탱크차 200대가 급수 지원에 나섰다.
소방대원이 경남 함안군 군북면의 한 논에서 농업용수 긴급 지원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함안군 군북면의 한 논에 경북 의성소방본부 소방 물탱크 차량이 농업용수 긴급 지원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원본보기 아이콘특히 밀양, 거제, 함안은 가뭄 단계 중 가장 높은 '심각' 단계로 전국에서 이 3곳만 심각 단계에 이르렀다.
창원, 진주, 김해, 양산, 의령, 창녕, 하동, 산청, 합천, 통영 10개 시군은 경계 단계, 사천, 고성, 남해, 거창 등 4곳은 주의 단계에 있어 도내 17개 시·군이 가뭄 피해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