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서 우승 출격다승, 상금, 대상, 신인상 등 모두 1위작년 대회 톱 3 궁합 "올해도 잘하고 싶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를 호령한 김민솔이 시즌 4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그는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서 "지금은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는 내가 원하는 샷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솔을 필두로 뒤쫓는 서교림, 김민선, 유현조 등 현재 KLPGA 투어 강호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2일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이다연을 비롯해 이예원, 박현경, 배소현 등 메디힐 소속 선수들도 대거 등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