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KO
하이닉스 수억 성과급?…명절 표정 엇갈리는 대기업 직원들 “현대차도 부러워요” [비즈360]
[]
헤럴드경제
반면 삼성전자 직원들은 성과급 제도를 둘러싼 불만이 거센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는 지난달 3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급 제도를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개편하라”고 촉구했다.
노동계는 성과급 제도를 투명하게 운영하는 동시에 다른 기업 수준의 성과급이 제시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겠다고 답한 기업은 10곳 중 6곳(56.9%)에 불과했다.
300인 이상 기업은 평균 105만9000원, 100인~299인 기업은 76만3000원, 100인 미만 기업은 59만1000원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1.8배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