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3~14일 새벽이 관측 유리불빛 없고 탁 트인 하늘 넓게 봐야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한국 시간으로 13일 관측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 주요 관측 시간은 12일 밤부터 13일 새벽, 13일 밤부터 14일 새벽이다. 2024년 보현산천문대에서 촬영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AD 원본보기 아이콘미 항공우주국(NASA)도 12일 밤부터 13일 새벽을 이번 페르세우스 유성우 주요 관측 시간대로 보고 있다. 가장 좋은 조건은 달빛의 방해를 받지 않는 것으로, 지난해의 경우 국내에선 페르세우스 유성우 시간대에 달이 떠 있어 관측 여건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