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67곳 점포 정식 재개장59개점 온라인 영업도 동시 재개임시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13일부터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재개장을 맞이해 매장 내에선 한우, 치킨 등 여러 품목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재개장하는 67개 점포 중 아시아드점과 남대구점, 삼척점, 보령점, 오창점, 송탄점, 강릉점, 구월점을 제외한 총 59개점은 13일부터 온라인 영업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국민 생활기반시설인 홈플러스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많이 이용해 달라"며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해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AD한편 13일 오전 10시에는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홈플러스 살리기 공동대책위원회 등이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기자회견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