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터급 상위 랭킹 관문 될 한판 플라이급 블랜치필드 vs 자스민[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가 웰터급 랭킹 10위 와킨 버클리(32·미국)와 12위 마이크 맬럿(34·캐나다)의 대결을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시에 위치한 로저스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메인이벤트로 세웠다. ‘UFC 파이트 나이트: 버클리 vs 맬럿’은 메인 카드는 오전 9시 tvN 스포츠와 티빙을 통해 생중계된다. 맬럿(14승 1무 2패)는 두 번째 UFC 메인 이벤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웰터급 톱 10 진입을 목표로 한다. 이 대회에서는 또한 플라이급 랭킹 4위 에린 블랜치필드(27·미국)가 7위의 자스민 자수다비시우스(37·캐나다)와 격돌한다. 자스다비시우스는 블랜치필드를 제압해 플라이급 랭킹 5위권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