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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우즈벡, 핵심광물·AI 협력 확대한다…EDCF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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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교역 확대·투자 환경 등 경제협력 진전 핵심광물 공급망 전주기 협력 구체화 AI 데이터센터·신재생에너지 연계 지원[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핵심광물 탐사부터 가공·활용까지 아우르는 공급망 전주기 협력을 구체화한다.
양국 교역 규모는 2024년 17억3600만달러에서 지난해 18억900만달러로 늘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EDCF로 구축하는 인프라에는 분야별 AI 솔루션과 AI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등을 연계 지원하는 K-AI 패키지 적용을 추진한다.
구 부총리는 한국 기업이 현지에서 더 많은 사업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투자 여건 개선과 인센티브 제공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AI와 공급망,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첨단 인프라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히고 양국 간 교역 확대와 상호 호혜적인 경제 발전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