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LG전자의 로봇과 AI홈, 스마트팩토리,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등 신사업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기존 가전·TV 중심의 제조기업에서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LG그룹 계열사 가운데 최선호주로 꼽고 목표주가 26만원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