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KO
우크라 테니스 선수, WTA 상금 2600만원 전액 군에 기부
['메트로신문 김대환 기자']
매트로신문
우크라이나 여자 테니스 선수 올렉산드라 올리니코바가 국제대회에서 벌어들인 상금을 모두 자국 군을 위해 내놓기로 했다. 9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에 따르면 올리니코바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1000 대회에서 획득한 상금 전액을 우크라이나군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1회전 탈락에도 약 1만6000유로(약 26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