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명품 신발을 신었다가 발이 시커멓게 물들었다는 중국 네티즌의 사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중국 매체 중화망에 따르면 최근 한 네티즌은 미우미우의 검은색 양가죽 플랫슈즈를 신고 외출했다가 발바닥과 피부가 시커멓게 물든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제품은 미우미우의 루슈 나파 레더 발레니나로 현지 판매가가 8850위안(약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