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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 시간 3시간→5분"…AWS, 업무용 AI 비서 '아마존 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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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AWS는 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작성, 업무 자동화 등을 폭넓게 지원하는 아마존 퀵을 통해 한국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AWS코리아 AD 원본보기 아이콘아마존 퀵은 이메일, 일정, 문서, 협업 프로그램 등을 한데 모은 뒤 업무를 대신 처리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다.
AWS는 아마존 임직원 20만명을 대상으로 아마존 퀵을 6개월간 실제 업무에 적용한 결과, 보고서 작성 시간이 3시간에서 5분으로 대폭 줄었다고 강조했다.
아마존 퀵의 기반이 되는 AI 모델은 AWS의 생성형 AI 플랫폼 '베드록'에 있는 모델 중 적합한 모델을 스스로 판단해 활용한다.
아마존 퀵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연간 결제 기준 매월 20달러(약 2만8000원·월간 결제 시 25달러)의 '플러스' 요금제 가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