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대회에서 연달아 정상에 오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급 선수로 도약한 유해란이 휴식을 마치고 시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유해란은 오는 13일(한국 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는 LPGA 투어 더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격한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200만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