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가 중앙공원 내 운영하는 카페 '담온 1177'이 탄소중립 실천 장소로 거듭난다. 이용객이 원미구 중동 중앙공원에 있는 카페 '담온 1177''에서 음료를 포장할 때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사용하고 공원 주요 지점에 설치된 반납기에 돌려주면 환경부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300원이 적립된다. 카페 '담온 1177' 전경. 부천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지난 3월 개장한 카페 '담온 1177'은 공원 관리용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시민 휴식공간으로, 부천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산제로협동조합은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는 행사로 오는 15일 '담온 1177' 앞마당에서 '그린페어 놀이터'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