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대표 건강보험인 '삼성 New플러스원 건강보험'을 개정하고 보장과 서비스를 확대한 '삼성 플래티넘 플러스원 건강보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New플러스원 건강보험'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보다 폭넓은 보장과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플래티넘 플러스원 건강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 특히 플래티넘 플러스원 건강보험은 '통합암Ⅲ진단특약', '뇌출혈진단특약', '급성심근경색증진단특약'을 추가해 3대 중증질환 진단 보장을 강화했다. 삼성생명은 암 치료 이후 가족력에 대한 불안이 큰 만큼 암 발병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AD삼성생명 관계자는 "'New플러스원 건강보험'은 출시 이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꾸준히 진화해온 대표 건강보험"이라면서 "이번 개정으로 원하는 보장 수준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