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한 화면에서 여러 의료 영상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초고해상도 진단용 모니터를 앞세워 기업간거래(B2B)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40형 진단용 모니터(모델명 40HT513D)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21대9 화면 비율의 곡면 IPS 블랙 패널을 적용했다. 51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