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서 내년 2월까지초기작부터 최근 프로젝트까지 조망17~26일 사전예매 6400원…1시간 단위 회차별 예약제 운영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오는 27일 서울관에서 개막하는 설치미술가 서도호의 대규모 개인전 '서도호'의 얼리버드 예매를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립현대미술관 AD 원본보기 아이콘전시는 2027년 2월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4·5전시실과 MMCA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도호의 학생 시절 초기작부터 작가를 대표하는 주요 작품, 현재 진행 중인 최근 프로젝트까지 작품 세계 전반을 조망한다. 얼리버드 예매 기간에는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서도호 전시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AD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서도호 작가의 대규모 개인전을 통해 한국현대미술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한편 국내외 관람객들이 작가의 작품세계를 깊이 있게 발견하고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