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 김슬기)은 약사 전용 서비스 '팜올플러스'에 일반의약품 정보 통합 서비스 'OTC플러스(OTC+)'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진료과와 제품 카테고리별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약국의 의약품 구색을 구성하거나 새로운 제품을 선정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약사들이 직접 작성한 '셀링리뷰'를 통해 제품 판매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을 수 있다. 바로팜은 OTC플러스 출시에 이어 약국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 품절 제품의 대체품을 찾고 신상품이나 상비약 추천, 고객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등 약국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 탐색 업무도 효율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