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과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을 위한 연수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나눔을 위한 채움 연수’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나를 위한 행복충전 연수’로 나뉜다. 이번 지원 역시 취약계층 지원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3년 당시 여성가족부와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련 연수를 매년 지원해 왔다. 2022년부터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