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단체·환경단체·주민·전문가 참여 협의체 개최민원 다발 지역 관리·냄새 저감사업 실효성 제고 논의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축산농가와 주민이 상생하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스마트 무창축사 지원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축산냄새 관리에 나선다. 안성시가 지난 11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를 개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안성시는 지난 11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성시 축산정책 추진 방향과 가축 사육·민원 발생 현황, 올해 주요 축산냄새 저감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했다. 양돈농가를 그룹화한 스마트 무창축사 지원을 비롯해 강화된 냄새 저감시설 기준 적용, 축사 이전 보상금 지급, 축산냄새 ICT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