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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군수 “용문~홍천 철도, 인구 10만 시대 여는 100년 성장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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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임기 동안 군민들이 '홍천의 미래가 정말 달라지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업이 들어와 투자하고 성장하면서 지역경제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취업 때문에 홍천에 왔다가 떠나는 것이 아니라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장기간 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문화·여가를 누릴 수 있는 환경도 확충하겠습니다.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인재를 채용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