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서머너즈 워'와 야구 게임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시작으로 신작 라인업을 확대하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컴투스는 12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70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