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KO
마사회, 제주서 말 4마리 긴급 구조·보호시설 이송
['메트로신문 김연세 기자']
매트로신문
한국마사회가 최근 제주지역 불법도축 현장에서 말 네 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들 말은 제주도 지정 '말 보호시설'(제주대 말산업전문인력양성센터)로 이송됐다. 더러브렛 1두와 한라마 3두다. 마사회는 긴급구호체계를 가동했고, 제주도청 및 말 보호시설과 협력해 안전하게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실소유자가 소유권을 자발적으로 포기함에 따라 4두 모두 보호시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