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비롯해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이 운영되어 군용 드론, 첨단물품 전시 및 사격 체험을 제공한다. 화려한 개회식 레이저 공연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 관련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전한다. 16개 중고교 과학동아리가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 주야로 전시(레벨4) 및 탑승(레벨3) 체험, 이동형 천체관측버스, 방탈출과학버스 등 흥미진진한 체험 요소가 곳곳에 배치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의 경향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학생들과 시민들이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미래 기술을 체험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