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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H 베이스캠프” 참여기업 5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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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김용진 GH 사장은 “기업들이 현지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26 GH 베이스캠프’ 참여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GH 베이스캠프’는 2024년부터 진행하는 사업으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판교 입주기업에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GH는 사업 경쟁력과 해외 진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먼저 국내에서 약 2달 간 해외 진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