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국가 중장기 발전을 위해 연금·복지 제도를 개혁하고 청년 일자리 진입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정부는 이 같은 과제를 담은 '2045 국가발전전략'을 연내 발표할 예정이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45 전략수립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특히 여기에는 고령사회에 맞춘 연금·복지·돌봄 개혁, 중장년·고령층 인적자원 활용 강화, 교육·국방 등 체계의 인구감소 대응 개편, 청년 일자리 진입 기회 확대 등 인구구조 대응 관련 과제들이 다수 포함됐다.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