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코웨이 방문점검원 도희은씨(50)가 정수기를 점검하고 있다. 이지예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지난 10일 오전 9시께 서울 광진구 중곡동. 10일 오후 4시께 서울 광진구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짧은 휴식을 마친 40대 기사 유모씨가 배달 업무 재개를 위해 다시 오토바이에 올라타고 있다. '사람 잡는 더위' 두 가지 생존 선택지10일 오후 5시께 서울 광진구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50대 기사 김모씨가 주간 배달 내역을 보여주고 있다. 이지예 기자 easy@asiae.co.kr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