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벗어나면 농촌 풍경도 만날 수 있다. 타이저우의 도자기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은 황옌구 사부촌(沙埠村)이다. 현지 기업 전시장에서는 바다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의류와 가방, 선글라스 등을 볼 수 있다. 1400년 된 사찰과 옛 채석장을 활용한 석굴 관광지, 천년 전 청자를 굽던 가마터까지. 타이저우에서는 역사 유적과 자연, 농촌 풍경을 한 도시에서 두루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