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119로 가는 중 나는 분위기로 느낄 수 있었다. 함소원은 “나는 나의 신께 기도했다”라며 “9살 난 딸이 있다. 이후 함소원은 장기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어떻게 병원에 도착했는지, 너무 춥고 너무 아픈데 의식이 왔다갔다 했다”라며 “그렇게 병원에서 두 달에서 10일 모자라는 날짜”라고 밝혀 약 두 달 가까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지난 7월 내리막길에 주차하던 중 전봇대를 들이받은 사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