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 대비 30%, 전년 대비 19% 오른 가격이다. 청상추(4㎏) 소매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오른 4만350원까지 치솟았다. 오이(취청·50개) 소매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3.3% 오른 4만500원이다. 한우 1++등급 안심(100g) 소비자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21% 오른 1만8836원을 기록했다. 추석 차례상에 오르는 홍로 사과(10㎏) 평균 소매가격은 전년 대비 23.9% 낮은 7만8325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