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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유튜버 돈 벌기 어려워진다”…시청 8000시간 넘어야 수익배분, 8년 만에 유튜브 정책 ‘대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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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광고 수익 등을 배분받기 위한 시청 시간과 쇼츠 조회수 요건을 기존보다 두 배로 높이기로 하면서, 신규 영상 제작자들의 수익화 진입 장벽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새 기준에 따르면 광고 등 수익을 배분받으려는 계정은 최근 1년간 공개 동영상 시청 시간 8000시간을 채우거나, 최근 90일간 유효 쇼츠 조회수 2000만회를 기록해야 한다.
이는 기존 기준인 최근 1년간 시청 시간 4000시간 또는 최근 90일간 쇼츠 조회수 1000만회에서 정확히 두 배 높아진 수준이다.
프리미엄 라이트는 기존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유튜브 뮤직 등 일부 기능을 제외한 요금제로, 유튜브 프리미엄이 제공되는 모든 국가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유료 구독자 시청에 따른 수익 배분액은 무료 이용자가 광고를 시청했을 때보다 제작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이 더 크다는 게 유튜브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