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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임금체불 법정형 최대 5년”…건설·조선 ‘임금구분지급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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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노동자가 위험을 피할 권리와 안전보건 예방 활동에 참여할 권리가 실제 산업현장에서 보장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청년 맞춤형 일자리 확대…중장년 재취업 지원 강화청년 고용 부진에 대응해 맞춤형 일자리도 확대한다.
졸업부터 퇴직까지 ‘평생 AI 일자리 토탈케어’를 추진해 청년의 첫 취업부터 중장년의 경력 전환과 재취업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가칭 ‘K-노동복지회의소’를 신설해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플랫폼 종사자를 비롯한 노무제공자가 필요한 지원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AI 대전환에 대응해서는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누구나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본직업훈련을 확대하는 ‘모두의 AI’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