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온·오프라인 교육 2329시간 오프라인 410명·온라인 389명 참여 프롬프트·바이브 코딩 단계별 교육 하반기 AI 에이전트·데이터 분석 강화[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한진 임직원들이 올해 상반기에 받은 인공지능(AI) 교육 시간이 2300시간을 넘어섰다. 생성형 AI 사용법을 배우는 기초 교육에서 출발해 코딩과 업무자동화까지 교육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하반기에는 직원들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실무 교육도 강화한다. 한진은 올해 상반기 임직원의 온·오프라인 AI 교육 이수 시간이 총 2329시간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구글의 생성형 AI 서비스 ‘제미나이 프로’를 모든 임직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 권한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