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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분기 매출 15% 감소한 1570억원…영업이익은 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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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컴투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15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야구 게임 라인업 등 주력 타이틀이 영업이익을 견인했다.
컴투스는 하반기에도 기존 주력 타이틀의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와 기대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대할 계획이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DAU 경신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야구 게임 라인업은 하반기에도 리그별 주요 일정에 맞춘 업데이트와 이벤트, e스포츠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머너즈 워'도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과 대규모 성장 지원 시즌 '스카이 피버', 올해 10회째를 맞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6' 등을 통해 글로벌 팬덤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