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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업헬스, 보험 청구 자동화 '빌링 엔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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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美 시범운영서 준비시간 10분→3분 단축픽스업헬스는 보험 청구 업무를 자동화하는 '빌링 엔진'을 인공지능(AI) 기반 원격 재활 치료 모니터링(RTM) 솔루션에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빌링 엔진은 원격 치료 모니터링 과정에서 생성되는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험 자격 확인부터 청구서 생성, 보험사 제출, 진행 현황 관리까지 보험 청구 과정을 RTM 솔루션 내에서 한번에 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픽스업헬스는 보험 청구 업무를 자동화하는 '빌링 엔진'을 솔루션에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픽스업헬스 AD 원본보기 아이콘기존에는 의료기관 담당자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환자와 치료 데이터를 취합한 뒤 이를 수기로 입력해왔다.
픽스업헬스에 따르면 빌링 엔진은 담당자가 직접 검토해야 하는 사항을 80%가량 감소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