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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대 이커머스 징동, K소비재 ‘직매입’ 확대…韓에 구매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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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첫 행사에서 국내 기업 9곳과 150만달러 규모의 수입 계약도 맺었다.
징동은 국내 K-소비재 업체 9곳과 연내 총 150만달러 규모의 제품을 수입하기로 했다.
리끌로우의 패션 상품은 징동이 직접 매입하고 징동닷컴 내 자체 운영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중국 현지 벤더를 거치지 않고 대형 플랫폼과 직접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징동이 상품을 직접 매입하면 재고와 물류, 결제 등 중국 진출 과정에서 기업이 맡아야 할 업무 일부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