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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시간 이내 수면" 日 총리…지지율 추락에 여름휴가도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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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다카이치 총리는 연휴 기간 구마모토 강진 수습과 가을 임시국회 준비에 시간을 쓸 것으로 전해졌다.
다카이치 총리는 취임 초부터 '은둔형'으로 불려왔다.
그러면서 "총리 취임 이후 0~3시간 수면이 일상이었는데 오랜만에 5시간이나 잘 수 있었다"고 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0월 자민당 총재로 뽑힌 직후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말을 버리겠다"며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은 지난달 25일 복수의 정권 관계자를 인용해 "다카이치 총리가 특별국회 폐회 이후 내각 개편과 자민당 인사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