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KO
에어프레미아, 미주 장거리 노선 기반 ‘HSC 사업모델’ 고도화
[]
헤럴드경제
미주 서부·동부·호놀룰루 연결 장거리 네트워크 확대 미주 본토 노선 외국인 승객 비중 약 55.3% 안정적인 글로벌 수요 기반 확보[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미주 중심의 장거리 노선을 기반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와 네트워크 경쟁력을 강화하며 ‘하이브리드 서비스 캐리어(HSC)’ 사업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장거리 네트워크도 확대했다.
장거리 네트워크를 활용한 화물 운송도 증가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에어프레미아의 HSC는 장거리 노선을 기반으로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와 연결성을 함께 높이는 사업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미주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환승과 인터라인을 확대하고, 고객 경험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며 차별화된 HSC 사업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1월 5일부터 인천~호치민 노선 운항을 재개하는 등 여객 편의 제고를 위해 고객 수요를 반영한 노선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