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 타입 1순위최고 경쟁률 19.4대 1 기록더블 역세권·평지·브랜드 프리미엄우수한 교육·생활 인프라 주효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일원에 공급하는 고급 주거 브랜드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이 높은 관심 속에 1순위 청약 접수를 마쳤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 총 123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51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돼 평균 2.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가 지닌 부산 남구 중심 입지 여건이 이번 흥행에 주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과 대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부산 내에서 희소성이 뛰어난 평지에 들어서 보행 및 주거 편의성이 높다. 갤러리는 부산 남구 문현동 1251번지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