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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버틴 가구업계…한샘·현대리바트 나란히 수익 선방[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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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한샘은 리모델링 수요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며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5배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현대리바트는 비용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을 개선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0% 증가했다.
한샘의 리하우스 부문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프리미엄 키친인 ‘키친바흐’와 ‘유로 키친’의 2분기 합산 매출은 전년 대비 40% 늘었다.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가구 매출은 706억원, 기업간거래(B2B) 가구 매출은 1122억원으로 각각 11%, 15.2%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