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출원 148건, 등록 100건 달성AI 자율주행 기술 격차 벌린다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100번째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 지식재산(IP) 진입장벽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드플럭스는 인지·측위, 판단·제어, 정밀지도, 원격운영 등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반의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해왔다. 특히 현실 세계의 복잡한 도로 환경을 AI가 학습하고 판단하는 '피지컬 AI' 분야에서 뚜렷한 기술 격차를 증명하며 인지·판단 알고리즘 중심의 특허를 잇따라 확보하고 있다. 서울 상암에서 시험 운행 중인 라이드플럭스 무인 자율주행 차량. 라이드플럭스 AD 원본보기 아이콘라이드플럭스의 100번째 등록 특허는 실시간 라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선과 연석 등 기하학적 요소를 자동 지도화하는 정밀지도 생성 AI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