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공식 소주 파트너인 하이트진로가 오는 13일(목)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열리는 ‘한국의 밤(Korean Heritage Night)’ 행사에 참여해 미국 현지 팬들을 대상으로 K-컬처 마케팅을 강화한다. ‘한국의 밤’은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적 문화 행사로, 스페셜 유니폼 증정과 한국 아티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리저브 레벨’ 단독 부스에서는 참이슬 Fresh와 과일소주 5종 시음회를 진행하며, ‘센터필드 플라자’ 팝업 부스에서는 다저스 구장 전용 특별 굿즈를 증정한다. 특히 케이팝 스타 콘셉트로 변신한 진로 두꺼비 마스코트가 경기 전 특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고, 스타디움 곳곳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 및 진로 두꺼비의 특별 시구는 오후 7시 10분 경기 시작 전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