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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횡보에 ETF 투자도 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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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1일 ETF 체크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해외주식형 ETF 순자금유입액은 국내주식형의 3배에 달했다.
생산적 ISA에서는 국내주식과 주식형 ETF, 국민성장펀드 등에 투자할 경우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대신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 투자를 제한한다.
하지만 최근 ETF 투자 현황에서 보듯 해외 투자 심리는 오히려 최근 확대되는 추세이다.
오히려 해외 ETF 운용자산이 국내주식보다 500억원 소폭 앞선다.
국내 증시가 횡보를 거듭하고 있는만큼 해외주식형 ETF 수요는 당분간 확산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