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7000만원’ 벌다가 이혼 후 ‘수입 0원’…‘카페 알바’로 딸 양육비 버는 女유튜버[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새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 후 한때 월 7000만원에 달했던 수입이 0원이 될 정도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으며, 최고기가 양육중인 딸 양육비를 보내기 위해 최저시급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깻잎은 5일 “아침에 시작은 무조건 커피부터 드링킹 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과거와 달리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는 과거 한달 최고 수입이 7000만원에 달했지만, 현재는 불규칙한 크리에이터 수입 때문에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해 카페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