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고기능성 중심으로 세분화하며 주요 제약사와 화장품 제조사들이 관련 제품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매대는 동아제약과 동국제약, 대웅제약 등 5개 제약사와 공동 기획한 더마 제품을 취급한다. 다이소도 동화약품의 ‘후시덤’을 비롯한 더마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서 더마 코스메틱은 과거 피부 질환 치료나 시술 후 관리를 위해 피부과나 약국을 중심으로 유통됐다. 더마 코스메틱은 기본 스킨케어에 비해 높은 가격에도 피부 고민이 있는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