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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세제 개편안·부동산 공급 대책 13일 의총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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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2일 주택시장안정화TF 첫 회의도 특감 추천 “다음 주 본회의 예상”[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3일 의원총회를 열고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과 부동산 공급 대책을 논의한다.
김 원내대변인은 “13일 의총을 열고 세제 개편안과 부동산 공급방안에 대해 의원들과 함께 논의할 계획”이라며 “12일 주택시장안정화 TF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는 다음 주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지난 10일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 추천 공문을 발송했고, 기한은 14일 오후 4시”라며 “3명이 추천되면 다음 주 본회의에서 후보자 추천 3인을 의결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비공개 최고위는 13일, 15일 다 잡혀 있다”며 “당무위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