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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자본 확충 위한 신종자본증권 500억원 추가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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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신종자본증권 총 2000억원 발행 자본 적정성 지표 개선 기대[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iM증권은 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자본 확충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월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데 이어 이번 발행으로 총 2000억원의 자본을 확충한다.
순자본비율은(NCR)은 531%로 전년 말 대비 126%포인트 증가하는 등 자본 적정성 지표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iM증권은 증가된 자본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신종자본증권의 발행을 통해 자본 규모 회복과 자본 적정성 등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확보된 자본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기반한 효율성 극대화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