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 졸업생 등 N수생 지원자는 9만6931명으로 전체의 19.8%를 차지했다.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 사회탐구 지원자는 41만7935명으로 전년보다 약 5만명 늘었다. 서울 주요 대학의 학생부교과전형은 건국대, 동국대 등 일부 대학을 제외하면 대부분 수능 최저를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학업우수형 ▷한양대 추천형 ▷중앙대 성장형인재 ▷이화여대 서류형 ▷홍익대 등이 수능 최저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 절대평가인 영어의 1등급 비율은 4.13%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