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KO
하남시, 5년 주민 숙원 풀린다…대사골 진입도로 11월 개통
['메트로신문 유진채 기자']
매트로신문
하남시 초이동 대사골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진입도로가 오는 11월 개통될 전망이다. 기존 도로의 협소함으로 대형 차량 통행에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교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최근 이현재 시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대사골 진입도로 공사 현장을 찾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개통에 앞서 도로 시공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