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RO
네타냐후, 트럼프 ‘가자 15개항 계획’ 거부…“하마스 무장해제 먼저”
['Voa 뉴스']
Voice of America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TV로 중계된 내각 회의에서 “이스라엘은 15개항 문서를 거부한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 계획과 관련해 미국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은 지난 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위원회’ 가자 특사인 니콜라이 믈라데노프가 네타냐후 총리와 만난 지난 3일 이후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을 축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재국들과 미국이 “네타냐후 총리와 그의 정부가 로드맵을 준수하고, 국내 정치와 선거를 이유로 이 과정을 방해하지 않도록 압박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10월 27일 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에서 뒤지고 있는 네타냐후 총리는 자신이 총리로 있는 한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